현대백화점 와인 바이어가 프랑스 와인 기사 작위를 수여받았다.
현대백화점은 22일 남궁현(사진) H&B팀 주류총괄 바이어가 프랑스 보르도 지역의 와이너리 ‘팔레 카르디날’에서 820년 역사의 프랑스의 와인 기사 작위인 ‘쥐라드 드 생떼밀리옹’을 받았다고 밝혔다. 프랑스 생떼밀리옹 지역의 ‘쥐라드’ 기사 작위는 부르고뉴 지역의 ‘슈발리에’, 메독 지역의 ‘코망드리’와 함께 프랑스 3대 와인 기사 작위로 꼽힌다. 쥐라드 기사 작위를 수여받은 사람은 전 세계 약 3000명으로 생떼밀리옹 지역의 와인을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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