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오인혜(1984~2020)가 세상을 떠난 지 5년이 됐다.
오인혜는 2021년 9월14일 인천 송도동 한 아파트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 친구가 112에 신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심폐소생술 등 응급 치료로 한때 호흡을 되찾기도 했지만, 36세에 심정지 판정을 받고 생을 마감했다.
당시 유튜브 채널 '오~인혜로운 생활!'을 개설, 팬들과 소통했다. 사망 이틀 전인 9월12일 인스타그램에 셀카도 올렸다. "오랜만에 주말 서울 데이트. 출발~ 모두 굿 주말"이라고 썼다.
오인혜는 2011년 영화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으로 얼굴을 알렸다. 그해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노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설계'(2014), 드라마 '마의'(2012~2013) '연남동 539'(2018)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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