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출산 후 놀라운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9일 김다예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재이의 #ootd #apple"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재이의 애플룩, 회장님 모시고 만찬, 석천 이모도 만났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사과 패턴 옷을 입은 박수홍과 김다예의 딸 재이의 깜찍한 비주얼이 담겼다. 박수홍 가족과 홍석천이 함께한 모습도 눈길을 끈다.
이때 김다예는 티셔츠와 반바지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김다예는 90kg에서 57kg으로 33kg의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박수홍은 23세 연하 아내 김다예와 지난 2021년 7월 혼인신고를 했고, 2022년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해 10월 첫딸 재이를 품에 안았으며, 딸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도 출연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호류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4/128/20260114518582.jpg
)
![[세계타워] 견제와 균형이라는 이름의 공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19/128/20251119518380.jpg
)
![[세계포럼] 국방비 펑크와 무인기 ‘호들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9/10/128/20250910520139.jpg
)
![[오철호의플랫폼정부] 누가 사회를 지배하는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4/128/2026011451851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