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4일 중소기업중앙회를 방문해 중소기업인들과 만나 의견을 청취한다.
정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소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정책 간담회를 개최한다.
그는 이 자리에서 중소기업계의 어려움을 듣고 정기국회에서 입법 반영 추진 등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정 대표는 전날에도 소상공인연합회를 찾는 등 경제 행보를 하고 있다.
그는 이 자리에서 5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개정 근로기준법 적용 유예를 요청받고 "당 정책위에서 법적 검토를 해보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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