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강남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 화재

입력 : 2025-09-02 23:03:41 수정 : 2025-09-02 23:08:52

인쇄 메일 url 공유 - +

서울 강남 지역의 마지막 판자촌인 구룡마을에 2일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화재로 주택 6채가 불에 탔지만 인명피해 없이 2시간여 만에 꺼졌다. 구룡마을은 지난달 보상과 소유권 이전 절차를 마무리하고 재개발을 앞두고 있다.

<뉴스1>


오피니언

포토

45세 송혜교, 20대 같은 청초함…무결점 피부
  • 45세 송혜교, 20대 같은 청초함…무결점 피부
  • 고윤정 '아름다운 미모'
  • 이세희 '사랑스러운 볼하트'
  • 신세경 '우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