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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지역재투자 평가’ 6년 연속 '최우수' 획득

입력 : 2025-08-28 21:01:00 수정 : 2025-08-28 14:48:26
창원=강승우 기자 ksw@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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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은 ‘2025년도 금융회사 지역재투자 평가’에서 6년 연속 경남‧울산 지역 최고 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BNK경남은행은 처음 이 평가를 시작한 2020년부터 6년 연속 최우수를 획득한 경남‧울산 지역 유일한 금융기관이다.

BNK경남은행 본점 전경.

이에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지켰다는 평이다.

 

특히 울산 지역에서는 15개 국내은행 가운데 유일하게 BNK경남은행만 최우수를 받았다.

 

금융위원회는 이달 27일 지역재투자 평가위원회를 개최해 15개 국내은행, 12개 상호저축은행을 대상으로 한 2025년도 금융회사 지역재투자 평가 결과를 확정했다.

 

BNK경남은행은 △지역자금 공급 △중소기업 지원 △서민대출 지원 △인프라 투자 △지역금융 지원전략 등 5개 평가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지역재투자 평가결과는 금융감독원의 경영실태평가 및 지방자치단체와 지방교육청 금고 선정기준 등에 활용된다.

 

김태한 BNK경남은행 은행장은 “BNK경남은행은 경남‧울산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지역재투자 평가 도입 취지에 맞게 지역 경제 성장을 위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며 “지역의 든든한 파트너인 BNK경남은행이 지역 사회와 동반성장하고 지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금융기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원=강승우 기자 ksw@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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