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가 ‘배구 여제’ 김연경(사진)을 앞세운 신규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을 다음 달 선보인다.
은퇴 후 새로운 도전에 나선 김연경이 신생 배구단 ‘필승 원더독스’ 감독을 맡고 지도자로서 첫발을 내디딘다. 김연경은 세계 무대에서 다진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 무대에서 방출된 선수나 프로 진출을 꿈꾸는 실업팀 선수, 은퇴 후 다시 코트를 밟으려는 선수 등을 모아 이끌게 된다. 김연경이 지도자로서도 능력을 발휘해 필승 원더독스의 최종 목표인 ‘프로팀 제8구단’ 창단을 이룰 수 있을지 주목된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담배 소송](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642.jpg
)
![[기자가만난세상] 이 배는 여전히 테세우스 배입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568.jpg
)
![[세계와우리] 관세 너머의 리스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628.jpg
)
![[기후의 미래] 트럼프를 해석하는 우리의 자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57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