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퍼포먼스 대가로 알려진 쌍산(雙山) 김동욱 서예가는 18일 오전 포항 기계면 인비리 암각화(마제 석검)일원에서 인비리 암각화 보존회 이호우 회장 주최로 약 30여명의 사진작가가 참석한 가운데 암각화 보존을 위한 사진 촬영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행사는 울산 반구대 암각화가 세계 문화유산 유네스코에 등재를 기념하고 경북도내 포항지역 암각화을 널리 알리고 보존 관리 차원에서 민간 단체가 앞장서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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