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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본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AI·컴퓨터 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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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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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인공지능(AI) 기술 확산 및 디지털 환경 변화에 발맞춰 오는 26일부터 생활 밀착형 정보 교육 '지역주민 컴퓨터 교실'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한울본부 컴퓨터교실 포스터. 한울본부 제공

교육 내용은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해 △스마트폰 기초 및 ChatGPT 활용법(8~10월) △워드프로세서(10~11월) 활용법 2개 과정으로 구성했다.

 

매주 화·목 오전 10시~12시까지 한울 교육훈련센터 1층 OA교육장에서 진행한다. 

 

이세용 한울본부장은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속도에 발맞춰 주민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좋은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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