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당구 LPBA의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35·우리금융캐피탈)가 지난 10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바른 생활카드 NH농협카드 PBA-LPBA 채리티 챔피언십에서 통산 9번째 우승을 달성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스롱은 결승에서 김민아(35·NH농협카드)를 세트스코어 4-1(11-3 2-11 11-5 11-1 11-6)로 물리치고 트로피를 품었다. 지난 시즌 단 1승도 거두지 못했던 스롱은 올 시즌 치른 3개 대회에서 2연승을 거두며 화려하게 부활했다.
PBA-LPB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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