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프랑스 파리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제니는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제니의 파리 여행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제니는 편안한 복장을 하고 화장기 없는 내추럴한 모습으로 파리 곳곳을 여행하고 있다.
제니는 납작 복숭아를 구경하고 벽화와 같은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는 등 소소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프로페셔널한 모습과는 달리 편안하고 순수한 제니의 표정에서 소녀미가 느껴진다.
한편, 데뷔 9주년을 맞은 블랙핑크는 현재 월드투어 'BLACKPINK WORLD TOUR <DEADLINE>'을 진행중이다.
블랙핑크는 9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이어 오는 15일부터 이틀간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현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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