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대전 서구의 한 노상에서 3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사망한 가운데 경찰이 용의자 추적에 나섰다.
이날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오후 12시쯤 대전 서구 괴정동의 한 빌라 앞 노상에서 30대 여성 A씨가 흉기에 찔렸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용의자를 전 남자 친구인 20대 중반 남성으로 추정하고 있다. 도주한 용의자를 검거하기 위해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진행하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독일 MZ세대의 징병제 반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1/128/20260121519355.jpg
)
![[세계포럼] 기후변화 시대의 국제정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1/128/20260121519377.jpg
)
![[세계타워] 민주당의 ‘태백산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1/128/20260121519228.jpg
)
![[기고] 간첩죄 개정 미적대는 정치권 직무유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1/128/2026012151913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