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대전 서구의 한 노상에서 3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사망한 가운데 경찰이 용의자 추적에 나섰다.
이날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오후 12시쯤 대전 서구 괴정동의 한 빌라 앞 노상에서 30대 여성 A씨가 흉기에 찔렸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용의자를 전 남자 친구인 20대 중반 남성으로 추정하고 있다. 도주한 용의자를 검거하기 위해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진행하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지하철 무임승차 70세 상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3/128/20260623516965.jpg
)
![[데스크의 눈] 한반도 평화공존, 희망과 현실 사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3/128/20260303519674.jpg
)
![[오늘의시선] 세금 올린다고 집값이 잡힐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3/128/20260623516954.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알면 알수록 더 좋아지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3/128/2026062351694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