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8시 9분께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구암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A(30대)씨가 숨졌다.
소방당국은 인력 52명과 장비 27대를 투입해 2시간 1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이후 주택 내부 수색 과정에서 A씨의 시신을 수습했다.
소방당국은 이 주택에서 A씨와 함께 거주하는 부모도 연락이 닿지 않아 내부 수색을 확대했으나, 화재 당시 외출 중이었던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9440억원짜리 이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6/128/20260726509615.jpg
)
![[특파원리포트] 0∼3시간 수면이 일상이라는 다카이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6/128/20260726509622.jpg
)
![[이삼식칼럼] 태어난 아이를 지키는 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6/128/20260726509569.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폭력적 언어’라는 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6/128/2026072650953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