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의회가 15일부터 9일간의 일정으로 제28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임시회는 △2025년도 하반기 주요 업무보고 △조례안 및 동의안 심사 △구정 현안 점검 등 여러 안건을 다룬다.
이번 회기에서는 21일부터 시행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원사업과 폭염 대응 대책에 대한 논의가 중점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상임위원회는 16∼22일 부서별 업무보고와 조례안 심사를 벌인다. 23일 제2차 본회의에서 총 17건의 안건이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전경애 미추홀구의회 의장은 “소비쿠폰이 실질적 지역경제 회복으로 이어지도록 철저한 사전 준비와 민원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취약계층 보호, 무더위 쉼터 운영 등 구민 생명을 지키는 대응책 마련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집행부에 요청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호류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4/128/20260114518582.jpg
)
![[세계타워] 견제와 균형이라는 이름의 공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19/128/20251119518380.jpg
)
![[세계포럼] 국방비 펑크와 무인기 ‘호들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9/10/128/20250910520139.jpg
)
![[오철호의플랫폼정부] 누가 사회를 지배하는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4/128/2026011451851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