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의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베트남 국적 노동자가 쓰러져 숨진 채 발견됐다.
8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24분쯤 경북 구미시 산동읍 한 아파트 공사장에서 베트남 국적 노동자 A(20대)씨가 작업 중 쓰러진 것을 동료가 발견해 신고했다.
발견 당시 A씨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경찰은 A씨가 무더위에 온열질환으로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망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3당 합당’ 도화선 된 정기승](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5/128/20260625519722.jpg
)
![[기자가만난세상] ‘경기형 과학고’ 시험대에 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3/128/20260323518821.jpg
)
![[세계와우리] 한·미 양자기술 협력 서두르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4/11/08/128/20241108500071.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월드컵 열기가 식은 진짜 이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5/128/2026062551545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