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새벽 충남 당진의 한 음식점에서 10대끼리 싸움이 붙어 이 중 한 명이 얼굴 부위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진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49분께 읍내동의 한 고깃집에서 "친구 둘이 싸우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곧바로 출동한 경찰과 구급대는 현장에서 부상을 입은 A(19)씨를 보고 병원으로 옮겼다.
A씨는 얼굴부위 출혈 및 타박상과 이빨이 흔들리는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그냥 친구들끼리 싸워서 폭행사건으로 신고가 들어왔다"며 "둘을 불러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사법시험 부활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2/128/20260312519850.jpg
)
![[기자가만난세상] 범죄보도 ‘탈북민’ 수식 필요했을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2/128/20260312519673.jpg
)
![BTS는 공무원이 아니다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950.jpg
)
![광막한 우주서 펼쳐지는 서사 [유선아의 취미는 영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94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