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이 19일(현지시간) 이란 아라크 중수로 등 인근 지역 타격을 예고하고 이 지역 주민들에게 대피하라고 경고했다고 AP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이스라엘군은 소셜미디어 엑스(X)에 "이스라엘군(IDF)은 아라크, 혼다브의 주민, 노동자, 현재 체류자들에게 긴급 경고를 발령한다. 이란 정권의 군사 시설물을 타격하기 전에 즉각 대피하라"고 밝혔다.
IDF는 아라크 중수로 시설 등 목표 지역 주변에 붉은색 원을 친 위성사진을 첨부했다고 AP통신은 전했다.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남서쪽으로 약 250㎞ 떨어진 아라크에는 중수로 기반 플루토늄 생산 시설이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아파치 공격헬기 철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4/128/20260104510004.jpg
)
![[특파원리포트] 한한령은 ‘해제’되지 않는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4/128/20260104509996.jpg
)
![[구정우칼럼] 쿠팡은 왜 한국인의 신뢰를 잃었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4/128/20260104509992.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소통 유연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4/128/2026010450998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