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재원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최재원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가문의 영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재원은 제9회 노인학대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장을 들고 환하게 웃었다.
최재원은 노인학대 예방을 위해 오랜 시간 봉사에 매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해시태그를 통해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표창" 등 문구를 덧붙이며 표창 수상의 의미를 강조했다.
최재원은 1995년 KBS 슈퍼탤런트 1기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SBS TV 시트콤 'LA 아리랑'(1995~1996)을 통해 얼굴을 알렸고, 이후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2005) '행복한 여자'(2007) 등에 조연으로 출연했다.
특히 KBS 예능프로그램 '좋은나라운동본부'에서 '양심맨'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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