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12일 술에 취해 유흥주점에서 행패를 부린 혐의(업무방해)로 광주경찰청 소속 50대 A 경위를 입건해 조사 중이다.
A 경위는 이날 오전 2시 30분께 광주 서구 치평동 한 유흥주점에서 20대 업주에게 욕설한 혐의를 받는다.
주점에서 나가달라는 업주의 요구에도 A 경위는 30여분간 난동을 피운 것으로 조사됐다.
"술에 취한 남성이 행패를 부린다"는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은 A 경위를 검거했다.
경찰은 A 경위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빅테크의 군사작전 활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34.jpg
)
![[데스크의 눈] 환율 반성문부터 다시 써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25.jpg
)
![[오늘의 시선] 마두로 축출을 통해 본 美 국가안보전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18.jpg
)
![[안보윤의어느날] 다정의 역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0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