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인 10일은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등 이른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9일 기상청에 따르면 10일 수도권과 강원도는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1도, 낮 최고기온은 24~33도로 예보됐다.
특히 경상권 내륙을 중심으로 체감 온도가 최고 31도 이상으로 올라 무더울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18도, 수원 18도, 춘천 18도, 강릉 21도, 청주 21도, 대전 20도, 전주 20도, 광주 20도, 대구 20도, 부산 20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인천 24도, 수원 28도, 춘천 27도, 강릉 30도, 청주 30도, 대전 30도, 전주 30도, 광주 30도, 대구 33도, 부산 26도, 제주 25도다.
제주도에는 11일 새벽까지 5~20㎜ 비가 내릴 전망이다. 서해5도에서도 5~10㎜,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 내륙에서는 5㎜ 미만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남산 케이블카 64년 독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8/128/20260108517225.jpg
)
![[기자가만난세상] 탈모가 생존 문제라는 인식](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2/05/13/128/20220513513395.jpg
)
![[삶과문화] 클래식 음악 앞에 긴장하는 당신에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3/02/10/128/20230210519107.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솟아라, 희망과 활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8/128/2026010851716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