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SK에코플랜트, 1분기 실적 개선…매출액은 26.5% 증가

입력 : 2025-05-15 17:55:51 수정 : 2025-05-15 17:55:50
이강진 기자 jin@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SK에코플랜트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57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7%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조6105억원으로 26.5%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508억원으로 17.9% 늘어났다.

 

지난해 SK그룹 내 반도체 관련 기업 2곳을 자회사로 편입하면서 반도체 사업 신규 매출이 확대된 점이 매출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를 착공한 것도 매출 증대로 이어졌다.

 

SK에코프랜트는 지난해 말 SK머티리얼즈에어플러스(현 SK에어플러스)와 에센코어 등 반도체 핵심 소재 기업을 자회사로 편입했다. 최근에는 SK트리켐, SK레조낙, SK머티리얼즈제이엔씨, SK머티리얼즈퍼포먼스 등 SK머티리얼즈 자회사 4곳의 편입 계획도 발표했다.

 

SK에코플랜트는 이를 계기로 반도체 생산 인프라 조성, EPC(설계·조달·시공), 고부가 소재·모듈·리사이클링까지 아우르는 반도체 종합 서비스 사업자로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피니언

포토

원진아 '잘록한 허리 라인'
  • 원진아 '잘록한 허리 라인'
  • 송지효 '매력적인 미소'
  • 고아라 35세 맞아?…반올림 시절이랑 똑같네
  • 윤아 '아름다운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