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 궐내각사 약방에서 열린 ‘2025년 창덕궁 약다방’ 사전 행사에서 외국인들이 전통다과와 한방차를 시식하고 있다. 약방은 조선시대 내의원과 함께 궁중 치료를 위해 왕실의 약재를 보관하고 관리하던 곳으로 국가유산청은 매년 조선 왕실의 약재와 약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체험 프로그램 ‘창덕궁 약다방’을 열고 있다. 올 상반기 창덕궁 약다방 행사는 다음달 4∼26일까지다. 참가자 모집은 추첨제로 진행하며, 12일부터 18일 오후 2시까지 티켓링크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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