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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키즈카페서 초등학생 손가락 절단 사고…경찰 조사

입력 : 2025-05-02 07:04:35 수정 : 2025-05-02 07:04:35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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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한 키즈카페에서 인형탈 순환팬에 초등학생의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일 인천 계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0분께 계양구 한 키즈카페에서 초등학교 1학년생 A(7)양의 손가락이 잘렸다는 112신고가 접수됐다.

 

A양은 당시 키즈카페 직원이 착용한 인형탈의 공기 순환용 팬에 손가락이 끼인 것으로 파악됐다.

 

A양은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손가락이 절단돼 수술받을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장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토대로 키즈카페 업주와 직원에게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가 있는지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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