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 퍼포먼스 대가로 알려진 쌍산(雙山) 김동욱 씨는 24일 경북 포항시 북구 기계면 문성리 새마을 운동 발상지 기념관에서 새마을 운동 정신인 '우리도 한번 잘살아 보세' 서예 퍼포먼스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는 부산, 울산, 포항 등에서 온 사진 작가 50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새마을운동정신으로 마을을 가꾸며 협동심과 단합으로 시작된 대한민국 건설이라는 구호를 외친 박정희 전 대통령의 뜻을 상기하는 퍼포먼스를 마련했다.
쌍산은 "그때 그 시절 가난했던 보릿고개를 넘어 세계 10위의 경제 대국을 이룩한 오늘이다"라는 글귀를 통해 "잘살아 보세 잘살아 보세 우리도 한번 잘살아 보세"라는 구호가 새겨진 이벤트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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