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충북 영동군 야산서 산불… 오후 5시 진화율 70%

관련이슈 디지털기획

입력 : 2025-04-08 17:57:54 수정 : 2025-04-08 17:57:53
영동=윤교근 기자 segeyun@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8일 오후 3시8분쯤 충북 영동군 영동읍 임계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인원 183명, 장비 34대, 헬기 5대 등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오후 5시 현재 진화율은 70%다.

 

충북 영동군 산불. 연합뉴스

영동군은 불이 나자 “인근 주민들은 대피하라”는 재난 문자를 선제적으로 보냈다. 산불 현장과 약 700m 떨어진 지점에 30가구가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산림청 관계자는 “일몰 전까지 진화가 가능할 것 같다”며 “인근 벌목 현장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피니언

포토

송지효 '매력적인 미소'
  • 송지효 '매력적인 미소'
  • 고아라 35세 맞아?…반올림 시절이랑 똑같네
  • 윤아 '아름다운 미모'
  • 수지, 거울 보고 찰칵…완벽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