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종국이 절약 정신을 자랑한다.
김종국은 4일 오후 8시30분 방송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비수면 내시경을 추천한다. "수면 마취 비용을 아끼기 위해 맨정신에 대장 내시경을 받았다"며 "의사와 대화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MC들 양말 검사 후 아껴 신는 법도 알려준다. "구멍 난 팬티는 그냥 입는다. 구멍 난 양말도 꿰매어 신는다"고 고백한다. 7년 전 집들이 때 받은 휴지와 물티슈를 아직도 사용한다며 "물티슈가 없을 때도 잘 살았는데 왜 쓰느냐"고 되묻는다.
MC 송은이는 "이제 물티슈만 보면 종국이가 생각난다"면서 "이제 물티슈를 쓰면 말려서 재사용한다"고 털어놓는다. 홍진경도 "이제 물티슈를 그만 써야겠다"고 한다.
김종국은 지난해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서 재산이 1000억원대 소문 관련 "주식과 코인은 아예 안 한다. 땅도 없다. 무조건 돈을 벌어서 다 저축했다. 자가도 없다. '한남동에 자가 있다'는 잘못된 이야기"라고 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트럼프와 파월의 악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3/128/20260113517780.jpg
)
![[데스크의 눈] 염치불고 시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3/128/20260113517775.jpg
)
![[오늘의 시선] 저성장 탈출구는 혁신에 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3/128/20260113517746.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돌 선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3/128/2026011351776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