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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최대 교도소 입감 기다리는 베네수엘라 갱단

입력 : 2025-03-18 01:58:39 수정 : 2025-03-18 01:5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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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추방된 베네수엘라 국적자 갱단원 200여명이 엘살바도르 테콜루카에 위치한 테러범 수용소(CECOT)에서 흰 속옷 차림으로 고개를 숙인 채 줄 맞춰 앉아 입감을 기다리고 있다. 이들이 수감된 CECOT는 2023년 2월에 설립된 중남미 최대 슈퍼맥스 교도소로 알려졌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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