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도쿄·파리올림픽 여자골프에서 금·은·동메달을 모두 따낸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28)가 22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홈페이지를 통해 오른팔에 새겨 넣은 특별한 ‘올림픽 문신’을 공개했다. 그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랜드마크인 예수상, 일본 도쿄의 상징인 후지산, 프랑스 파리의 대표 건축물 에펠탑을 문신에 담았다. 투어 통산 22승을 기록 중인 리디아 고는 지난해 역대 최초 ‘올림픽 메달 슬램’을 달성하며 LPGA 최연소 명예의 전당 가입 기록도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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