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준호와 공개 열애 중인 개그우먼 김지민이 프러포즈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8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김지민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지민은 김준호에게 방송을 통해 프러포즈 받은 소감에 대해 “프러포즈 자체는 싫지 않았다”면서도 “방송 말고 따로 프러포즈를 해줬으면 좋았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탁재훈이 “방송 끼고 했다가 이혼하면 어떻게 하나”라고 묻자 김지민은 “이혼도 방송을 끼고 해야 한다. 우리 이제 끝났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에 이상민은 “어차피 이혼은 모든 채널에서 다룬다”라고 말했다. 탁재훈 역시 “방송국에서 먼저 연락 할 거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를 자아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애비로드와 광화문광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60.jpg
)
![[기자가만난세상] AI가 꿰뚫어본 장애인 복지의 민낯](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792.jpg
)
![[세계와우리] 美·이란 전쟁에 미소짓는 러시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46.jpg
)
![[조경란의얇은소설] 현명한 행동](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13.jpg
)







![[포토] 홍은채 '완벽한 비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300/20260319512224.jpg
)
![[포토] 정소민 '하트 여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300/2026031951216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