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영화배우 故김새론의 빈소가 17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가운데 동료 배우들의 근조화한이 놓여져 있다.
김새론은 지난 16일 오후 서울 성동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5세. 김새론의 지인이 집에 방문했다가 김새론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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