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군정이 1946년 10월 촬영한 서울 용산 일대의 모습. 일제가 교통 요충지로 개발한 도로와 미군기지로 재편된 용산 병영의 모습이 보인다. 서울역사박물관은 미 국립문서기록관리청 지도분과에 보관돼 있던 1945∼1946년 미 군정이 촬영한 서울 항공사진 58점을 발굴하고 23일 공개했다. 박물관 측은 “서울 항공사진의 시계열 분석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에서 자료적 가치가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남산 케이블카 64년 독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8/128/20260108517225.jpg
)
![[기자가만난세상] 탈모가 생존 문제라는 인식](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2/05/13/128/20220513513395.jpg
)
![[삶과문화] 클래식 음악 앞에 긴장하는 당신에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3/02/10/128/20230210519107.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솟아라, 희망과 활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8/128/2026010851716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