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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공항서 175명 태운 여객기 추락… 생존 확인 1명 구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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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한현묵 기자 hanshim@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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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진압 중

29일 오전 9시 4분쯤 전남 무안공항에서 수백명이 탑승한 여객기가 추락해 불이 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쯤 전남 무안공항에서 비행기가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사고 비행기는 방콕에서 무안으로 향하는 제주2216편 여객기다.

29일 오전 전남 무안군 무안공항에서 승객 175명을 태운 여객기가 추락해 불길이 솟아오르고 있다. 연합뉴스

소방당국은 공항에 구조대와 대원들을 급파해 비행기에 붙은 화재를 진압 중이다.

 

비행기에는 175명이 탑승해 있다. 소방당국은 1명을 구조하고 나머지 인원에 대한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은 착륙을 하던 여객기의 랜딩기어에 문제가 생겨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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