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북극권의 산타마을로 유명한 로바니에미에 설치된 대형온도계의 기온이 지난 16일(현지시간) 영상 2도를 가리키고 있다. 크리스마스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로바니에미는 몰려올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해 한창 분주해야 할 시기이지만 지구온난화 영향 속 기온이 수시로 영상권을 기록하고 눈까지 내리지 않으면서 큰 고민에 빠졌다. 로바니에미의 이상고온은 계속돼 26일 오전에도 기온이 영상 3도를 기록 중이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애비로드와 광화문광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60.jpg
)
![[기자가만난세상] AI가 꿰뚫어본 장애인 복지의 민낯](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792.jpg
)
![[세계와우리] 美·이란 전쟁에 미소짓는 러시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46.jpg
)
![[조경란의얇은소설] 현명한 행동](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13.jpg
)





![[포토] 홍은채 '완벽한 비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300/20260319512224.jpg
)
![[포토] 정소민 '하트 여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300/20260319512160.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