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 보고서 발간 10주년을 기념해 북한 정치범수용소에서 벌어지는 인권유린의 책임을 묻는 첫 국제모의재판이 2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사단법인 북한인권, 성공적인 통일을 만들어가는 사람들,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 등 북한 인권 시민단체가 준비한 이날 행사에는 정치범수용소를 직접 경험한 탈북민 강철환씨와 탈북 외교관 출신 이일규 전 쿠바 주재 북한대사관 정치 참사 등이 증인으로 참석했다. 재판은 이틀간 열리며 첫날에는 모두진술, 직접신문, 반대신문 등이 진행됐고, 26일 재판관 결정이 나온다. 사진은 피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 대한 소개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AI가 바꾼 기업 인재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8/128/20260618518839.jpg
)
![[기자가만난세상] 제주 항공좌석 대란… 해법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8/128/20260618518823.jpg
)
![[삶과문화] 100년 만에 피는 꽃](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9/128/20260409519620.jpg
)
![‘보랏빛’ 부산의 아쉬움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8/128/20260618518781.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