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사진) 포항공과대학교 교수가 제29대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에 임명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일 정우성 창의재단 신임 이사장을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정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이날부터 2027년 11월4일까지다.
과기정통부는 과학기술 분야 현장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리더십으로 과학기술문화 창달 및 창의인재 육성에 기여하는 창의재단의 역할을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전업자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92.jpg
)
![[특파원리포트] 21세기 ‘흑선’ 함대에 마주선 한·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58.jpg
)
![[박영준 칼럼] 美 국방전략 변화와 한·미 동맹 과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10.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과감한 결단이 얻어낸 ‘전장의 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1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