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정상회담이 오는 12월 미국에서 개최하는 방향으로 조율 중이라고 26일 아사히신문이 미일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12월 한미일 정상회담은 하와이나 캘리포니아 등 미국 서부 해안 쪽에서 개최될 가능성이 높다.
3국 정상은 지난해 8월 미국 메릴랜드주에 있는 미국 대통령 별장인 캠프데이비드에서 가진 한미일 정상회담 당시 최소 1년에 한 번은 3국 정상회담을 열기로 했었다.
이는 바이든 대통령 퇴임 전 마지막 한미일 정상회의가 될 전망이다. 미국은 내달 5일에 대통령 선거를 치르며, 바이든 대통령은 내년 1월 퇴임한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한국인 ‘마약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6/128/20260326520610.jpg
)
![[기자가만난세상] 준비 없는 원주시 통합 제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9/29/128/20250929519517.jpg
)
![[삶과문화] 새봄, 위대한 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190.jpg
)
![BTS, 세계가 신발을 벗다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6/128/20260326520524.jpg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300/2026032551307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