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경찰청은 북한이 지난 4일 저녁 살포한 대남 쓰레기 풍선과 관련해 5일 오후 4시까지 관내에서 53건의 신고를 접수해 모두 군에 인계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한 피해는 없는 것으로 경찰은 파악했다.
앞서 합동참모본부는 지난 4일 저녁 북한이 대남 쓰레기 풍선으로 추정되는 물체를 부양하고 있다고 밝혔다.
5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에서는 북한이 띄운 오물풍선 여러 개가 관찰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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