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은 부산 동래구 사직2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사직동 156-27번지 일대에 지하3층∼지상36층 아파트 5개동, 927가구와 부대 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약 4492억원이다.
사직2구역은 부산지하철 1호선 교대역, 3호선 사직역, 1·4호선 동래역 등을 도보로 10분 이내에 이용할 수 있고 중앙대로와 인접해 있어 교통 여건이 우수하며, 인근에 대형 마트와 시장 등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전업자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92.jpg
)
![[특파원리포트] 21세기 ‘흑선’ 함대에 마주선 한·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58.jpg
)
![[박영준 칼럼] 美 국방전략 변화와 한·미 동맹 과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10.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과감한 결단이 얻어낸 ‘전장의 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1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