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 한 저수지에서 7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일 오전 9시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동원동 낙생 저수지에서 70대 남성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 씨는 지난 3월 가족들의 실종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소재를 파악하던 중이었다.
A 씨의 시신은 부패가 진행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 씨가 거주하는 인접 지역에서부터 동선 등을 파악한 결과 타살 혐의점은 없다고 보고 있다.
경찰은 A 씨의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 의뢰해 사인을 확인하는 등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현대차의 아틀라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821.jpg
)
![[기자가만난세상] 이란 시위 선봉장된 Z세대 여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794.jpg
)
![[세계와우리] 막 내리는 ‘자유주의적 국제주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803.jpg
)
![[삶과문화] 누구나 요리괴물이던 시절이 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76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