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열심히 일하시는 아버지에게 작게나마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자 이 공모전에 관한 영상을 찍게 되었다. 평소에는 표현하기 부끄러워서 표현한 적이 없어서 이 김에 작은 케이크를 드리면서 감사한 표현을 하며 마음을 전달해드리고 싶었다. 집에서만 보던 아버지의 일자리도 처음 가게 되었고, 케이크를 사고 아버지의 일자리로 가는 길 동안 설레는 애선이의 마음을 볼 수 있다.
세계일보 공모전 사이트(http://www.segye.com/ucc)에서 제9회 세계일보 UCC&사진 공모전 본선 진출 작품들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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