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직장에서 혼나고 자신의 자리로 돌아와 책상에 놓여져 있던 가족사진을 보게 됩니다. 가족사진을 보고 주인공은 방금 전 혼날 때 아무런 말도 못한 자신의 모습과, 부모님에게는 무슨 말이던 하던 자신의 모습에 모순을 느끼며 자신이 부모님에게 화를 냈던 일들을 회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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