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잘했어”, “너를 응원해” 서울의 한 초등학교 울타리에 학교 생활이 처음인 초등학생들을 응원하고 적응을 돕기 위한 여러 가지 문구들이 적혀 있다. 삭막할 수 있는 학교 울타리 일부를 눈에 확 띄는 노란색 바탕에 문구를 적어 넣은 것으로 바꿨다. 보기에도 좋고 지나가는 사람들도 이 응원 문구를 읽을 수 있다. 우울하거나 지쳐 있던 사람들도 힘이 나게 한다. 오늘 주변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나 응원의 한마디 건네는 게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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