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자우림' 멤버 겸 싱어송라이터 김윤아가 치과의사 남편보다 수입이 높다고 했다.
김윤아는 25일 유튜브 웹예능 '아침먹고가2'에서 직접 작사·작곡한 노래가 290곡이라며 "자우림 정규 앨범이 11장, 제 정규가 다섯 장 이니까"라고 말했다.
깜짝 놀란 방송인 장성규는 "제가 얼마 전에 듣기로는 가수 이승철 형님이 한 달 저작권료로 외제차 한 대 뽑을 정도라고 하더라. 누나는 290곡이면은 저작권료로 매달 최소 외제차 3대는 들어오겠다"고 예상했다.
김윤아는 "외제차가 어떤 외제차인지에 따라 달렸겠죠"라고 말했다.
특히 김윤아는 치과의사 남편인 김형규 씨를 언급하면서 "처음 만난 순간부터 지금까지 내 수입을 넘어본 적이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1974년생인 김윤아는 2006년 2세 연하 치과의사 김형규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유튜브 웹예능 '아침먹고가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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