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 위협이 30년 넘게 지속되고 있습니다. 나아가 최근 북한은 ‘두 국가론’을 주장합니다. 달라진 정세를 직시하고 새로운 통일 비전과 방안을 모색해야 합니다. 2024 미국 대선은 한반도 평화 관리에 도전이자 기회입니다. 이에 세계일보는 ‘2024 미 대선과 한미동맹’을 주제로 한반도 평화포럼을 개최합니다. 본 포럼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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