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의사 순국 114주기를 하루 앞둔 25일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 모래사장에 ‘국가안위 노심초사(國家安危 勞心焦思: 국가 안위를 위해 마음을 쓰고 애를 태운다)’, ‘견리사의 견위수명’(見利思義 見危授命: 이로움 앞에서 정의를 생각하고 위태로움 앞에는 목숨을 바친다)’ 등 안 의사가 남긴 유묵 글귀가 새겨져 있다. ‘서예 퍼포먼스’의 대가인 쌍산(雙山) 김동욱 서예가는 백사장에 이 문장을 쓴 뒤 한글로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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