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태진아가 치매 투병 중인 아내 이옥형씨의 근황을 공개했다.
태진아는 지난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내 사랑 옥경이 병원에 입원해 있네요. 당신과 함께 갈 거예요. 여러분 아프지 마세요”라며 아내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늘 건강하시길 바라요”, “사모님 얼른 쾌차하셨으면 좋겠어요”라고 응원했다.
한편 태진아는 2023년 11월 KBS Cool FM 라디오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아내 이옥형씨의 치매 투병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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