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창그룹은 김효준(사진) 한국독일동문네트워크(아데코) 이사장이 부회장으로 취임했다고 4일 밝혔다. 김 신임 부회장은 BMW그룹 코리아 등 글로벌 기업에서 다양한 프로젝트와 전략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전문 경영인으로, 독일에서 수학한 2만여명이 회원으로 구성된 아데코 이사장을 맡아 한·독 우호 협력을 위해 노력해 왔다. 대창그룹은 1974년 설립된 대창 등 계열사 5개를 둔 국내 비철금속 업계의 대표 중견기업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남산 케이블카 64년 독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8/128/20260108517225.jpg
)
![[기자가만난세상] 탈모가 생존 문제라는 인식](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2/05/13/128/20220513513395.jpg
)
![[삶과문화] 클래식 음악 앞에 긴장하는 당신에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3/02/10/128/20230210519107.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솟아라, 희망과 활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8/128/2026010851716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