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지난해 산업현장에서 산업재해 예방과 중대재해 수사 등을 위해 노력한 800여명의 산업안전감독관 가운데 뛰어난 성과를 거둔 6명을 ‘2023년 산업안전감독관’으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선정된 6명은 구자일(서울청 산재예방지도과·사진), 엄성현(경기지청 광역중대재해수사과), 강종필(강원지청 광역중대재해수사팀), 안세용(광주청 중대산업사고예방센터), 박인채(천안지청 건설산재지도과), 한진우(보령지청 산재예방지도과) 감독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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