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엽(37·김종엽)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
연예계 소식에 따르면,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2019∼2020)에서 존재감을 보여줬던 배우 차엽은 지인 소개로 만나 약 1년간 교제한 비연예인 여성과 서울 모처에서 10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스토브리그’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조한선이 1부, 배우 연제욱이 2부의 사회를 맡았으며 가수 하도권이 축가를 불렀다. 이용우, 김기무, 이신화 작가, 정동윤 PD 등 함께 출연한 이들이 하객으로 참석해 축하했다.
한편, 차엽은 ‘스토브리그’와 ‘트레인’, ‘어사와 조이’, ‘현재는 아름다워’, ‘인사이더’, ‘도적: 칼의 소리’ 등에서 활약했으며 영화 ‘샤크: 더 비기닝’과 ‘경관의 피’ 등을 통해서 개성있는 연기로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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